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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여고부 MVP 박다정 “아직 최고 가드 아니에요”
“마지막까지 우승을 한번 더 하고 싶어요”라고 말한 박다정은 “WKBL 드래프트에서 꼭 뽑혔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1순위로 뽑히는 건 자신이 없고 그냥 어느 팀이든 불러주시면 열심히 뛸 거에요”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Date : 2011-08-19 07:49:45 / Hit :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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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양명고 김지태 감독 ”2부리그는 계속돼야 한다”
“김경자 이사장님과 김정욱 이사님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작년 동계훈련 때부터 착실하게 대회를 준비해왔어요. 그렇지만, 엄연히 우리는 동아리 팀입니다. 엘리트 스포츠가 목적이 아니에요.”
Date : 2011-08-19 07:47:46 / Hit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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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인성여고 접전 끝에 시즌 3관왕 올라
조직력의 인성여고가 18일 경복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고교 농구대회 여고부 결승전에서 경기 내내 팽팽한 싸움 끝에 54-50으로 동주여고를 물리치고 또 다시 정상에 섰다.
Date : 2011-08-18 14:40:36 / Hit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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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무룡고, 제물포고 제물로 결승행 (17일 종합)
무룡고는 17일 경복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 녀 고교농구대회 남고부 결승전서 제물포고에 68-61로 승리하고 대망의 결승전에 올라갔다. 이로써 남고부 결승전은 1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경복고와 무룡고가 정면충돌하게 됐다.
Date : 2011-08-18 07:36:38 / Hit :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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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문성곤 33점 폭발, 경복고 결승행
경복고는 17일 경복고체육관에서 계속된 제4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고교 농구대회 남고부 준결승전에서 33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한 문성곤(194cm, F)을 앞세워 79-67로 송도고를 제압했다.
Date : 2011-08-17 17:54:33 / Hit :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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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무룡고, 광신정산고 꺾고 준결승전 안착 (16일 종합)
무룡고는 16일 경복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배 전국 남, 녀 고교농구대회 남고부 8강전서 우승 후보 광신정산고를 85-68로 완파하고 준결승전에 올라갔다. 무룡고는 17일 오후 4시 50분에 같은 장소에서 제물포고와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을 치른다.
Date : 2011-08-16 23:36:05 / Hit :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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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송도고, 마산고 제치고 준결승전 진출
전통의 명가 송도고가 15일 경복고 체육관에서 있었던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고교 농구대회 남고부 8강전 두 번째 경기에서 마산고의 끈질긴 추격을 83-79로 뿌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Date : 2011-08-16 17:15:50 / Hit :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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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경복고, 홍대부고 꺾고 4강 선착
경복고는 16일 경복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고교 농구대회 남고부 8강전에서 87-56으로 강상재(200cm, F)가 분전한 홍대부고를 꺾고 가장 먼저 4강에 이름을 올렸다.
Date : 2011-08-16 14:56:04 / Hit :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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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쨍하고 해뜰날' 명지고, 8강 진출 쾌거
전병준 코치를 중심으로 단합이 잘 된 명지고에 쨍하고 해뜰날이 찾아왔다. 그런 전 코치가 이번 대회를 치르며 선수들에게 가장 강조한 말은 이랬다고 한다. “노력한 만큼 대가가 온다. 정말, 진심으로,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보자.”
Date : 2011-08-16 09:48:32 / Hit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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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경복고, 휘문고 잡고 8강 막차 합류 (15일 종합)
경복고는 15일 경복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 녀 농구선수권대회 남고부 D조 마지막 경기서 휘문고를 94-79로 누르고 1승 1패로 8강에 안착했다. 휘문고는 2연패로 8강 진입이 좌절됐다.
Date : 2011-08-16 09:47:04 / Hit :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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