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좋은 성적 내고 싶어요” NBA 주관 대회 출전권 획득, 경복고 윤지훈의 목표
[51협회장기] ‘윤지훈 트리플더블’ 경복고, 한수 위 경기력으로 용산고 완파···남고부 정상 등극
[51협회장기] ‘임연서·김담희 맹활약’ 수피아여고, 온양여고 제압하고 여고부 우승
[51협회장기] ‘여중부 최고의 별’ 숙명여중 김서율의 꿈 “NCAA 가서 뛰고 싶어요”
[51협회장기] “요즘 나사가 풀린 것 같던데···” 남중부 MVP 수상, 삼선중 신인범이 형 신유범에게
[51협회장기] ‘신인범 트리플더블급 활약’ 삼선중, 삼일중 제압하고 남중부 우승
[51협회장기] ‘김서율 20-20’ 숙명여중, 봉의중 26점 차로 꺾고 여중부 정상 등극
[51협회장기]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 우승 후 1년, 용산고가 돌아본 국제대회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