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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농구연맹 2018 지도자 연수회 끝으로 시즌 종료
관리자 18-12-17 | 1316


한국 중,고농구연맹은 13일부터 천안 KB국민은행 연수원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2018 지도자 연수회를 열고,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마무리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중고농구연맹 지도자 연수회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연맹 소속 120여 명의 남녀 중,고 지도자들이 참가해 선수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벗어나 다양한 내용의 강의를 통해 성장하는 지도자로서의 견문을 넓히는 데 목적을 가지고 매년 개최되어 왔다.

연수 첫 날이었던 13일에는 서울대 김유겸 교수를 포함 3명의 강사진과 다양한 주제와 내용에 대한 강의가 펼쳐졌으며, 이튿날에는 한국방통대 한태인 교수로부터 미래의 교육에 대한 강의와 어린 선수들의 성장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에 대해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오후에는 김진 전 창원 LG 감독으로부터 ‘패스트 브릭’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의가 이어졌다.

김진 전 감독은 “한국 농구의 토대를 만들어 가고 있는 중,고농구연맹 소속 지도자들 앞에서 강의에 나서게 됨을 기뻐함과 동시에 이러한 자리가 한국 지도자들의 발전을 위한 좋은 자리가 되고 있다”며 10가지의 패스트 브릭에 관한 자신의 경험과 전술에 관해 설명 했다.

빡빡한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둘째 날 저녁에는 ‘지도자 친선의 밤’ 행사를 열어 한 해 동안 수고한 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도 열렸다.

연수회 마지막 날에는 한국우주환경과학 연구소 이태형 소장으로부터 지도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생활천문학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2박 3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한편 박소흠 중,고농구여맹 회장은 연맹의 발전을 위해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지도자들은 한결같이 “오랜 시간 앉아 강의를 듣기가 쉽지 않았고, 농구와 다른 이야기들을 처음 접하는 것이 낯설기도 했지만 농구 외적인 것들에 대해 알 기회가 되었다”며 2박 3일간의 지도자 연수회에 참가한 소감을 말했다.

2018 중,고농구연맹 지도자 연수회를 끝으로 한국 중,고농구연맹의 2018년 대회 및 행사는 공식적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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