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Join  Login  Sitemap
최신뉴스
포토뉴스
공지사항
3연승 휘문고, 연장 접전 끝에 광신정산고 격파
관리자 18-06-11 | 354


휘문고가 3연승을 달리며 왕중왕전에 안착했다.

휘문고는 10일 경복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광신정산고와의 경기에서 87-80으로 승리했다. 연장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 끝에 3승을 거둔 휘문고는 서울·경인·강원 B조에서 가장 먼저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진호(191cm, F)가 27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린 가운데, 김환(184cm, G)은 연장 들어 자유투로만 5점을 몰아치면서 승부처에서 빛났다.

휘문고는 전반에 김진호와 배성재(183cm, G)의 득점포를 앞세워 43-29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후반 들어 야투율이 떨어졌고, 광신정산고 조민근(181cm, G)에게 후반에만 23점을 헌납하며 연장 승부를 허용했다.

하지만 연장전에서 김환과 김진호가 9개의 자유투를 성공시켰고, 전체 리바운드에서도 52-33으로 크게 앞서며 결정적인 순간을 접수했다. 광신정산고는 각각 34점, 31점을 올린 안세영(186cm, G/F)과 조민근이 연장전에 도합 4득점으로 침묵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송도고가 61-45로 인헌고에게 승리하며 2연패 뒤 첫 승을 신고했다. 윤성현(196cm, F/C)이 골밑에서 22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가운데, 서정호(183cm, G)도 10개의 어시스트로 앞선의 역할을 다해냈다.

송도고는 인헌고의 공격을 1쿼터에 6점, 3쿼터에 8점으로 묶어내며 손쉽게 승기를 잡았다. 인헌고는 리바운드에서 45-44로 근소하게 앞섰지만, 송도고에게 9개의 블록을 내주면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인헌고는 주말리그를 4전 전패로 마감했다.

한편 C조 첫 경기에서는 명지고가 강원사대부고를 상대로 대승(82-45)을 거두며 3승 1패로 주말리그를 마감,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12명의 선수가 모두 경기에 나섰고, 11명의 선수가 각각 득점과 리바운드에 가담하면서 여유로운 경기를 펼쳤다. 8명의 선수가 21개의 어시스트를 합작하며 조직력까지 뽐냈다.

리바운드도 34-19로 크게 앞선 명지고는 매 쿼터 강원사대부고보다 많은 득점을 올렸다. 특히 3쿼터를 25-4로 압도하며 경기 내내 틈을 내주지 않고 승리를 거뒀다.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는 경복고가 양정고에 87-65로 승리했다. 박선웅(189cm, F)이 3점슛 13개 포함 53점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양정고는 유창석(181cm, G)과 정인호(190cm, F)가 20점 이상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3연패에 빠지며 왕중왕전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결과>

(1승2패)송도고 61(14-6, 17-14, 16-8, 14-17)45 인헌고(4패)

(3승)휘문고 87(23-15, 20-14, 17-21, 12-22, 15-8)80 광신정산고(2승1패)

(3승1패)명지고 82(23-19, 18-7, 25-4, 16-15)45 강원사대부고(3패)

(2승1패)경복고 87(27-20, 14-17, 24-9, 22-19)65 양정고(3패)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은 로그인 후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
 
삼선중, 디펜딩 챔피언 평원중 꺾고 첫 승 신고
소년체전 우승을 차지했던 삼선중이 주말리그 첫 경기에서 승전보를 울렸다. 삼선중은 17일 경복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평원중과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95-90으로 승리했다. 송우진(188cm, F)이 팀 내 최다인 46점으로 득점력을 과시한 가..
|2018-06-18
 
 
호계중, 배재중 꺾고 주말리그 첫 승
올 시즌 트리플크라운의 주인공인 호계중이 주말리그까지 휩쓰는데 성공할까. 호계중은 9일 서울 양정고등학교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서울·인천·강원 A조 경기에서 배재중과 맞붙어 117-68로 승리했다. 호계중은 저학년 선수들의 활약에 주말리그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
|2018-06-18
 
 
상주여고 난타전 끝에 효성여고 제압
허예은(165cm, G)이 맹위를 떨친 상주여고가 난타전 끝에 효성여고를 제압했다. 상주여고는 17일 부산 동아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 예선전에서 허예은(34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 6스틸)이 맹활약하며 효성여고를 81-72로 꺾고 주말리그 첫 승을..
|2018-06-18
 
 
청주신흥고, 충주고 꺾고 주말리그 3연승
청주신흥고 파죽지세로 연승을 달렸다. 올 시즌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는 청주신흥고가 10일 청주신흥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예선 나흘째 경기에서 전 선수의 고른 활약 속에 115-84로 충주고를 꺾고 3승째를 거두며 사실상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2018-06-11
 
 
3연승 휘문고, 연장 접전 끝에 광신정산고 격파
휘문고는 10일 경복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광신정산고와의 경기에서 87-80으로 승리했다. 연장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 끝에 3승을 거둔 휘문고는 서울·경인·강원 B조에서 가장 먼저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2018-06-11
 
 
서명진 앞세운 부산중앙고, 주말리그 2승 달성
서명진(190cm, G)의 경기 막판 맹활약에 힘입은 부산중앙고가 김해가야고에 진땀승을 거두며 주말리그 2승 째를 올렸다. 부산중앙고는 10일 부산동아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경상권역 예선전에서 김해가야고를 상대로 74-70, 4점차 진땀승을 거뒀다...
|2018-06-11
 
 
용산-숭의 나란히 왕중왕전 진출 확정
숭의여고와 용산고가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 9일 서울 양정고등학교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서울·인천·강원 A조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린 숭의여고와 용산고가 오는 8월 3일부터 열리는 왕중왕전 진출에 선착했다. 숭의여고와 춘천여고의 경기 이후 인성여고와 춘천여고도..
|2018-06-11
 
 
안양고, 강원사대부고 대파하고 왕중왕전 선착
안양고가 주말리그 3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왕중왕전에 올랐다. 안양고는 9일 경복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강원사대부고와의 경기에서 80-5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안양고는 남은 경복고전 결과에 상관없이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
|2018-06-11
 
 
강현재 앞세운 충주고, 첫 승 신고
충주고가 상산전자고에 역전승을 거두고 주말리그 첫 승을 따냈다. 충주고는 9일 청주신흥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충청, 중부권역 예선전에서 30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맹활약을 펼친 강현재(179cm, G)를 앞세워 73-64로 상산전자고에 승리했다. ..
|2018-06-11
 
 
집념의 마산고, 부산중앙고에 극적인 승리 거둬
마산고가 정상우의 역전골에 힘입어 부산중앙고에 한 점 차 신승을 거뒀다. 마산고는 9일 부산 동아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부산, 경남권역 예선 경기에서 후반 무서운 추격전을 펼친 끝에 83-82로 부산중앙고에 역전승을 거두며 왕중왕전 진출 불씨를 되살렸..
|2018-06-11
 
 
강호들 순항 이어져.. 숭의-용산-홍대부고 2연승
왕중왕전 정상을 향한 숭의여고의 질주는 거침이 없었다. 에이스 박지현이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불구, 전반 리드를 무사히 지켜내며 2연승을 달렸다. 숭의여고는 3일 서울 양정고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A조 경기에서 인성여고에 63-52로 승리했다.
|2018-06-04
 
 
‘무풍질주’ 휘문고·안양고 나란히 2연승
휘문고는 3일 경복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송도고 전에서 84-65로 승리했다. 지난 2일 인헌고와의 경기에서 74-61로 승리한 휘문고는 송도고까지 무너뜨리며 대회 2연승을 가장 먼저 신고했다. 송동훈(177cm, G)과 김환(184cm, G), 배성재(183..
|2018-06-04
 
 
막강 화력 과시 무룡고, 부산중앙고 누르고 2연승 ..
무룡고가 시종일관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무룡고가 3일 부산 동아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남고부 경상지역 예선전에서 김민창(55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과 염재성(33점 5리바운드 11어시스트 2스틸)이 맹공을 퍼부은 끝에 서명진..
|2018-06-04
 
 
여준석 앞세운 용산고 4년만에 정상 등극
용산고가 2014년 협회장기 우승 이후 4년만에 최정상 자리에 올라섰다. 용산고는 1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결승전에서 여준석(37점 21리바운드3점슛 7개)과 여준형(12점 14리바운드)이 더블 더블을 기록한 끝에 안양고를 68-..
|2018-05-18
 
 
호계중 다시 한번 화봉중 꺾고 트리플 크라운 달성
호계중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올해 세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호계중은 1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결승전에서 후반 강력한 뒷심을 자랑하며 화봉중을 63-59로 꺾고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18-05-18
 
 
  1  2  3  4  5  6  7  8  9  10